기 독 교 대 한 감 리 회 미 주 연 회 미 중 남 부 지 방
(South-Central District of Korean Methodist Church of Americas )
ACU
Abilene Christian University
ACU(에블린 크리스찬 대학)은 1906년도에 설립된 사립대학으로 현재 5,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ACU는 기독교적인 환경과 훌륭한 학업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대학입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이유로 한국에서 미국 유학을 꿈꾸고 있는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첫째, 유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보통 미국 대학의 장학금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에게 지급됩니다. 유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이 대단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헌데 ACU는 입학허가를 받은 모든 유학생들에게 4년간 President's International Scholarship $22,000을 지급합니다. 그 외에도 유학생들도 신청할 수 있는 장학금들이 있습니다.
둘째, 영어 습득에 유리합니다. 놀랍게도 ACU에는 한국 학생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대학 생활에서 한국어를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고 오직 영어만 사용해야 해서, 처음에는 영어가 서툴렀던 학생들도 졸업할 때에는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게 됩니다.
셋째,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입니다. ACU가 위치한 도시 에블린은 인구 10만여명의 소도시로서 학생들이 유혹에 빠질 유흥업소가 거의 없습니다. 또한 ACU는 기독교 대학으로서 대부분의 학생과 교수들이 마약은 물론이고 술과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날마다 술과 마약 파티가 열리는 세속 대학과는 분위기가 매우 다릅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학업에만 집중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넷째, ACU 인근에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가 들어옵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ACU를 포함한 에블린 소재 대학들과 산학 협력을 한다고 합니다. "Collaboration with local universities and colleges can create opportunities for students to gain hands-on experience in the tech industry."(The Daily Texan, August 16, 2024) 이에 따라 졸업생들의 취업 기회가 대폭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대학, ACU에서 당신의 꿈을 이루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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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에블린에 역대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중
엔비디아 최신 칩 5만개 투입
오픈AI가 미국 텍사스에 역대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설립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오라클 및 전문 스타트업과 계약을 맺고, xAI의 멤피스 시설을 뛰어넘는 인프라를 갖춰 AGI 개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디 인포메이션은 16일(현지시간) 오픈AI가 2025년 초까지 텍사스 에블린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설립,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GB200' 칩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계획을 위해 오픈AI는 크루소(Crusoe)라는 데이터센터 전문 스타트업과 손을 잡았다. 크루소는 지난 7월 오라클과 GPU 공급 계약을 통해 GB200 공급에 대한 약속을 받아낸 뒤 오픈AI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데이터센터 공사는 이후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내년 1분기까지 들어설 데이터센터에는 GB200 5만개로 단일 슈퍼컴퓨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어 2025년 가을까지 10만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GB200 5만개는 xAI의 멤피스 데이터센터에 투입된 'H100' 10만개보다 성능이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블랙웰 칩이 H100 대비 최대 30배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지난 8월 ML퍼프 추론 테스트 결과 H100보다 최대 4배의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신 칩은 품귀 현상 때문에 수만장을 모으는 것 자체가 어렵다. 이 때문에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GPU를 구걸했다고도 밝혔다.
여기에 GPU가 10만장으로 늘어나면, 당분간 오픈AI의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따라올 시설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크루소는 34억달러를 대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에블린 부지는 오라클이 임대하고, 건설을 크루소가 맡는 형식이다.
또 크루소는 2026년 중반까지 천연가스 등을 이용해 데이터센터에 1기가와트(GW)의 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며, 오픈AI는 전력 용량을 두배로 늘려 수십만개의 GPU를 실행하길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경우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수천억달러 규모로 확대된다.
체이스 로크밀러 크루소 CEO는 "우리가 계획 중인 데이터센터의 규모는 본 적이 없는 것"이라며 "이번 계약은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됐다"라고 말했다.
오픈AI가 이제까지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던 마이크로소프트(MS) 외에 다른 업체를 선택하게 된 것은 역시 일론 머스크 CEO의 xAI 때문이다. xAI의 데이터센터 '콜로서스' 가동 소식에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사티아 나델라 MS CEO에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오픈AI가 MS의 컴퓨팅 인프라 지원 움직임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오픈AI는 MS와 2030년까지 1000억달러를 투입, 수백만개의 GPU로 구성된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갖춘다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이번 계약으로 크루소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이 회사는 코어위브와 같은 데이터센터 전문으로, 오픈AI의 주주이기도 한 파운더스 펀드가 최근 기업 가치 20억달러(약 2조7000억원) 이상으로 투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